[장흥흙집세상 - 쾌리호 / 7월 30일~31일 2박 숙박]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2박 동안 '쾌리호' 객실에서 가족들과 머물렀습니다. 복층 구조라 공간이 여유로웠고, 2층에는 편안한 침대가, 1층에는 두툼한 매트가 3장이나 준비되어 있어 가족 모두 정말 편하게 푹 쉬었습니다. 숙소가 매우 깨끗하고 아기자기하게 예뻤을 뿐만 아니라, 흙집 특유의 아늑함 덕분인지 정말 깊게 잠들 수 있었어요. 희한하게 가족들 모두 기분 좋은 꿈을 꿨다며 신기해했습니다. 사장님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지내는 내내 따뜻함을 느꼈고, 편백나무숲과 장흥토요시장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위치적으로도 최적이었습니다. 제대로 힐링하고 온 시간이라 조만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. 적극 추천합니다 ^^ |